[수원] 송탄부대찌개 & 강릉꼬막비빔밥 한번에!!

빨강부대찌개-1



매우 주관적인 평가는 : ★☆☆



( 맛이 없고, 맛의 가치가 없다면 포스팅 안해요 )


( 별은 개인적인 판단 레벨 입니다 )



[수원] 송탄부대찌개 & 강릉꼬막비빔밥



친구와 이틀동안 신나게 놀고 

친구를 배웅해주러 

수원역으로 출발 ~


기차시간은 오후 4시라 

점심을 먹어야 해서

수원역 맛집을 폭풍검색

송탄부대찌개로 먹기로 결정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보니 

예전에 수원에 있는 

송탄 이나경 부대찌개집에서 

오빠랑 엄청긴 줄을 서서 

엄청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이나경 부대찌개는 아니지만 

비슷한 퀄리티가 기대되어 

친구한테 이곳을 가자고 

추천했어요.

여기도 그곳의 맛이여야 할텐데 ~

 

유명한 줄서서먹는 맛집들이 

한곳에 다있네요 

강릉꼬막 비빔밥도 

맛있겟드아 ㅠㅠ 


길거리 걷다가 눈에 확 띄는 

곳이였어요 

멀리서도 아 저곳 이야~ 

알수있었죠 


빨강부대찌개-3




입장을 위해서

정문으로 가보니


빨간색 문이 엄청 

강렬하네요 


뭔가 문에서 느껴지는 

빨간색의 아우라가...


난 빨간맛이야

말하는게 들리는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빨강부대찌개-4


요즘 요런 

강렬한 네온사인들이 

너무 이쁜거 같아요 


너무 사고싶은 아이에요 

부대찌개 요거 말고 


저도 박나래님의 

나래바 처럼 

저의만의 

네온으로다가 ㅋㅋ


오늘은 부대찌개 

내일은 꼬막비빔밥 

이란 신박한 문구네요 


그런데....

오늘 다 먹으면 

안되나요 ?ㅎㅎ

오늘 다 먹고 싶은데 ㅎㅎ


빨강부대찌개-5


가게내부가 넓어서 인지 

테이블이 많이 있었어요 

손님이 있어서

 

사진을 잘 찍지 못햇죠 ㅠㅠ

그래도 점심시간 이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꾸준히 

오시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맛집처럼 

웨이팅줄은 있지 않았네요 

웨이팅줄이 길어야 

진정한맛집이죠


ㅎㅎㅎ 하지만 너무 

길면 싫답니다


빨강부대찌개-6


노랑부대찌개와 

빨강부대찌개가 있는데 


노랑부대찌개는 

평일점심메뉴 

한정메뉴라서 

2인 기본 16000원 이에요


저렴하기는한데 

여기 부대의 포인트인

테두리에 햄들이 들어가지가 

않는다는 슬픈현실......


다른 사리들을 

추가해야할거같은

필링이 다가와 


저희는

빨강부대찌개
(20000원)으로 

결정했어요


부대찌개는 

햄으로 승부해야죠 

진하고 걸죽한(?!)국물을

만들어 주는 햄이 있어야죠


빨강부대찌개-7


빨강부대찌개-8

꼬막비빔밥

너란아이 

강릉엔 다시 가기 힘드니

꼭 너는 먹으러 

다시와주리 ~~~ㅎㅎ 


그래도 강릉 엄지네포장마차 보다

훠얼씬 ~~~

가격이 착하네요


강릉엄지네는 

꼬막비빔밥이 후덜덜한 

에누리 없는 35000원의

사악한가격 이였어요


후덜덜 

강릉 엄지네에서 

4시간정도의 웨이팅후 

꼬막비빔밥과 육사시미를 

시켯죠

 

오래기다렸으니 

가격 상관 안하고 

두가지들 전부 시켜서 

둘이서 엄청 먹었던 기억이..


엄청 오래기다렸으니 

보상을 받겟다는

마음가짐으로 

또 말이 길어졌네요 

허허허;;;;


빨강부대찌개-9

기본 반찬으로는

김치 ,오뎅볶음 ,콩나물무침

요렇게 3가지가 나와요 


뭔가 조금 아쉽지만...

부대찌개는 뭐 

찌개만 있어도 되죠 뭐~


아쉬운 생각은 마음만..

비교는 안되지만

다른곳은 샐러드라도 나오는데

느끼함 부대찌개에는

샐러드와 같이 해줘야 하는데


이건 개인취향이고 ㅎㅎ

본 메뉴만 맛이 있다면..

아무거나 상관없죠


빨강부대찌개-10


빨강부대찌개-11


빨강부대찌개-12


밥도 두공기 나오구요 ㅎㅎ

찌개의 영원한 단짝이자

그리고 모든 식사의 

기본이되는 흰쌀밥


물론 면류도 있지만..

한식의 기본이 되는

쌀밥이 나와 줘야죠 ㅎㅎㅎ


근데 사람도 없는데

너무 성의 없는...

사장님이 없어서 그런건지...


너무 성의 없는

형식적인 밥과 반찬 툭툭....

아무것도 아닌거에 차가움과

서운함이 느껴지는...


밥먹으로 온게 죄는 아닐텐데..

아니면 밥먹으로 온것이 

알바 입장에서 그렇게 싫은건지..


행동과 실천에는

목적이 있는 행동이 

기반일텐데...


뭔가 너무 귀찮은듯한

너무 성의없는 서빙이었죠..

번화가에 많이 있는...


빨강부대찌개-13


친절함(!?)이없는 서빙에도

우리의 배고픔을 절대

이길수 없기에 그리고

우린 열정 가득한

먹방을 해야 하고


먹방에는 추가재료가 있어야죠

이벤트로 SNS 에 올려서 

라면 사리 한개

득템!!!!!


라면사리를 받기위해 

열심히 또 

사진을 찍고 있죠 


SNS 이벤트로는

라면이나 음료 둘중에 하나 

선택할수 있어요


그래서 라면사리로 겟!!!!


빨강부대찌개-14


우리의 부대찌개가

잘 있나 열쒸이 끓고 있나

열어보고싶은데 


열지 말라는 당부가 있어서

못열구 있는중이에요 

사....진....을 찍어야하는데

블로그 할려면....


소심한 저는 그냥 

보고만 있는 중이에요 

(눈치 많이 보고사는 1인 )

ㅋㅋㅋ


빨강부대찌개-15


그래도 끓고 있을때 

한컷찍었어요

열어보진 못하고

냄비를 한컷 ㅎㅎㅎ


육수와 함께 보글보글 

햄들이 정갈하게 테두리에 

옹기종기 놓여 있네요 

2인분 인데 푸짐해 보이네요 


가운데 치즈는 

하트모양이라고 했는데

하트로는 보이지 않고

노란애만...


그리고 치즈는 점점 

흐물흐물해지고 마는 ..ㅠㅠ

내 하트 ㅠㅠ

 

치즈로 인해 사진으로 비주얼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네요 


빨강부대찌개-16



예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눈으로 확인 했으면

이제 눈말고 

입으로 먹기 위해


햄들을 맛있게 먹기 위해

양면 다 익으라고 

햄을 뒤집뒤집 ~~ㅋㅋ


시원한 맛을 내는 파도 

많이 들어있어서 

파 덕분에 개운할거 같네요


동그란 햄 말고도 

소세지와 ,비엔나와 

동글동글 간고기까지


부대찌개의 키 포인트!!! 

그리고 주인공인 

맛있는 모듬햄들이 

냄비에서 보글보글 

열일중 이시네요 

ㅎㅎ



빨강부대찌개-17



육수에 모든햄이 보글보글

더 끓여져서 인지

진해진 국물의 맛은

부대찌개에 품격이 더해지고


큼직큼직한 파로인해 

시원하고 개운한 맛의

젠틀함이 더해져서


국물만으로도 하트 뿅뿅

반할꺼 같은데

거기에 고기의 탄력적인

식감을 만들어 주는

동글동금 간고기와

 

눈으로 맛있고 입으로 행복한

햄이 풍미를 더해줍니다

ㅎㅎㅎㅎㅎ 


빨강부대찌개-18


사실 저는 야채를 잘 먹지 않지만 

부대찌개의 햄과 함께 해서 

같이 먹게 되니

 

더욱 더 느끼 하지 않고 

개운한 느낌이 더욱 나는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을

느끼게 되네요


이벤트로 득템한 라면사리 

부대찌개에 라면사리는

빠질수 없는 존재지요


빨강부대찌개-20


라면에서 나오는 기름의맛이

국물을을 좀더 맛나게 

만들어 주고


배가 어느정도 채워지니

쌀밥과 반찬에서

매너리즘을 느껴

지루함을 느껴질때쯤


라면사리의 면이 

부대찌개의 국물에 

잘익어 다시한번 식욕을

자극하며 다가오는데


한껏 입에 후르륵

소리를 내면서 면치기를 

해주며 마무리를 ㅎㅎㅎㅎ

와우~~ 배부르다 ㅎㅎ


빨강부대찌개-21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32

지번 : 매산로 2가 36 1층

031-252-2007


영업시간 11시 ~ 11시 까지 

마지막 주문 10시 30분 


이번에 방문했던

빨강부대찌개와

같은 수원에 인계동에 있는

이나경송탄부대찌개와

둘중에 골라서 가야한다면


웨이팅을 해야 하는

정말 싫은 줄서기를 해야 하는

저는 이나경 송탄부대찌개로 

방문할꺼 같아요


이나경송탄부대찌개도

방문을 했었는데

국물맛도 비슷하고 

전체적인 맛도 비슷한듯 

느껴지는데 미묘한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제가 미각에 큰 자신감이

있는건 아니어서...

정확히 다른차이를

뽑아 내질 못하지만..


맛은 둘다 비슷한고 

냄비에 햄의 플레이팅도 

똑같았지만 차이가 있어요


거기도 친절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대충 툭툭 느낌은 

아니어서.... 


국물맛은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맛도 나쁘지 않고

다만... 다만......


미묘한데.. 정성이 없는 

느낌이...소울리스(!?)

아 정말 미묘하네요


이전에 방문했던 

이나경 부대찌개도 생각나고

맛도 나쁘지 않았고 

살짝 재방문의사가

있어요 ㅎㅎㅎㅎ



매우 주관적인 평가는 : ★☆☆




★☆☆☆☆  맛이 평범한 음식점


★★☆☆☆  음식이 맛있는 음식점


★★★☆☆  맛집이라고 생각되는 음식점


★★★★☆  추천하는 꼭 찾아 가봐야할 맛집


★★★★★  추천하는 죽기전에 꼭 맛봐야할 맛집



위의 평가는 블로거의 매우 주관적인 평가로


개인마다 차이가 존재 할수있습니다




그냥 단순한 개인적인 블로그지만


외력으로 평가를 져 버리지는 않아요


맛집 찾을때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저의 돈으로 음식값 지불한 

소신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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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36 | 빨강부대찌개 꼬막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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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5개 입니다.

      • 맛집 리뷰를 해주셨군요. 처음 방문하는데 리뷰글을 정성드려서 작성하셨네요. 반가워요.

      • Deborah 님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리뷰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저의 여러생각이 있는 조금 산만한 리뷰의 정보 전달이
        잘 전달 되었는지 궁금은 하네요
        열심히만 하는 타입이라.. ㅎㅎㅎ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eborah님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매번 생각하지만, 참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필명처럼 쉼 없이 이야기를 만들어 내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 듯해요 ㅎ
        굉장히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ㅎ
        서버들이 조금만 신경써서 해준다고 해도 시간이 5초도 더 안 걸릴텐데, 그런 건 좀 아쉽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한 월요일 되세요 ~ 효

      • 사이다님 안녕하세요
        글을 잘쓰긴요.. 그냥 수다쟁이 일뿐이에요 ㅎㅎ
        맛표현과 글을 서술하는데 있어서..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요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다 보니..
        조잡함과 과함이 같이 공존하는 아노미상태의 혼란함이 여지없이 보여서....
        ㅎㅎㅎ 칭찬 감사드립니다

        사이다님 날씨가 갑자기 쌀살하니 온도가 뚝떨어 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자주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꼭 맛집이 아니어도 정말 음식을 글로써 맛깔나게 표현하는 것은 능력인 것 같습니다. 포스팅 오래 하시고, 이거 모여서 예쁜 책 출간도 의뢰받으시고 하면 좋겠습니다. 사이다님도 쓰셨지만, 이런 표현력을 갖는다는 것도 능력이니까요 ㅎ
        뚜껑은 불에 올려놓자마자 한번 찍어야겠네요. 하트 치즈여도 다 끓고나면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이나경 부대찌개와는 재료의 차이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결국 비슷한 레시피여도 기본 재료는 못 바꾸니까요. 그 약간의 미묘함이 맛집과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ㅎ

      • 빗코님 즐거운 즐거워 해야 하는 월요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월요병으로 힘들어 하고 있네요

        이렇게 힘들어 하는 월요일인데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고
        생각치도 못했던 멋진 비젼까지 보여 주시니
        몸들봐를 모르겠네요 ㅎㅎㅎ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ㅎ
        이나경부대찌개는 육수가 보지 않고 끓이다가
        갑자기 야채에서 육수가 아래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바글바글 끓여지는게 너무 인상적이었는데
        그런건 아니었나봐요 ㅎㅎㅎ 그래서 뚜껑을??

        빗코님도 겨울이 갑자기 다가와 얼굴앞에서 찬바람을 호호 불어 주는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와우 냄비 바깥으로 둘러싸져있는 햄들이 장관이네요.
        그런데 사리가 무료가 아닌게 조금 아쉽고
        무엇보다 친절하지 못 한 거에서 저같으면 별점 한개 - 했을거에요.
        친절함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 담덕님 안녕하세요 ㅎ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은 어떠하신지..
        저도 매우 주관적으로 별점을 결정하지만....
        서비스 영억은.. 조금은 가만하는 편이에요 ㅎㅎㅎ
        딱봐도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이 있다면 조금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맛을 내기위한 주인의 노력이 단순 서빙 알바로 치부해야 되나 싶은... ㅎㅎㅎㅎㅎ
        그래도 너무 불친절하면 아예 포스팅을 안하거나 별점1개 이죠 ㅎㅎㅎㅎㅎ
        담덕님 의견 저도 매우 깊히 동감합니다 ㅎㅎㅎ
        불친절하면... 페이를 내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왔는데 ...
        ㅎㅎㅎ 하여간 담덕님 저의 심정을 대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희 부모님도 식당 운영 오래 하셨고
        제 아내도 편의점 점장 일을 했었는데
        알바생이 불친절한건 사장이 일을 제대로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알바생을 욕하는게 아니고 사장님을 욕하는 거죠.
        어린 알바생이 일을 배우는건 결국 사장님을 보고 배운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모든 알바생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

      • 추울땐 따뜻한 음식이 떙기는데 부대찌개가 맛있어보여요~^^

      •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죠??
        이런 광고 멘트가 마음속 깊이 공감이 가는 계절이 온거 같아요 ㅎㅎㅎㅎ
        급하게온 추위가 무서움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 겨울은 더욱 추울꺼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몸을 따뜻하게 해야 될꺼 같아요 ㅎㅎㅎ

        오늘 저녁은 따뜻한 국물이 있는 저녁은 어떠하신지 .. 조심히 권해 드려요 ㅎㅎㅎ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비주얼좋네요. 수원역 놀러가서 지나가다가 본 곳이네요ㅎㅎ

      • 네 비주얼이 매우 괜찮고 다른것보다
        여러 맛집을을 모아 놓은곳이라 더욱 시선을 끄는거 같아요
        깊은 맛까지는 모르는데
        대략 비슷한 맛을 내는거 같아서 멀어서 못가게
        되면 방문을 해봐도 좋지 않나 싶더라구요
        레시피를 받아서 하는거 아닌가 싶긴한데...
        그것까진 몰라서 ㅎㅎㅎㅎㅎ

        호원님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아 부대찌개 진짜 좋아하는대
        맛있었겠어요

      • 외뚱님 방문 감사드려요 ㅎㅎ
        부대찌개 얼큰한 국물에 육육한 묵직한 국물을
        햄과 소세지와 함께 먹게되면
        오늘 같이 추운날에는 더욱더 행복감을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ㅎㅎ
        오늘도 날씨가 추운데 혹시 오늘 저녁 어떠한신지
        조심스럽게 추천 드리네요 ㅎㅎㅎ

        외뚱님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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