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식사와 종일주차까지 할수 있는 남이섬 춘천 꼬꼬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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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식사와 종일주차를 할수 있는 남이섬 춘천 꼬꼬 닭갈비



결혼하고 처음으로
가족여행으로
춘천여행을 다녀왓어요 ^^

일요일날에 출발했는데 ...
분명 일요일인데
차가 ....이리도 막힙니까 ㅠㅠ
흐어엉 ㅠㅠ

생각에는 토요일이면
내려갈때 막힘이 있겠지만

다음날이 월요일인
일요일에는 차량이 많지
않을꺼라는 계산에 일월이라는
일정을 잡았는데.....

저희의 예상과 달리
남이섬 거의 다 왔을쯤 부터
차가 움직일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남이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다고 멈추어서
실감을 했어요 ㅠㅠ

오랜 기다림끝에
간신히 남이섬에 도착을 하고

남이섬 들어 가기전에
섬의 선착장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 하자고 해서

여행일정의 첫번째 코스인
꼬꼬닭갈비에 도착을
했어요

 


사람들이 남이섬의 선착장까지는
자동차를 가져와 선착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지만

살짝 팁으로
선착장의 근처 식당에 식사를 하고
주차를 하게 되면 섬에 다녀올때 까지
무료 주차를 할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식사와 주차를
하기 위해서 이곳으로 왔죠

차가 어마어마하게
밀린 만큼 식당에도
어마어마 하게 많은 사람들이
있고 식사를 하기위한
짧게 웨이팅줄이 있어서

정신 없는 상황이라
차마 식당의 내부 사진을
찍진 못했네요 ~ ㅠㅠ

 


저희가 방문한 남이섬
꼬꼬춘천닭갈비가 선착장에서
가까운편에 위치를 하기도 하고

맛집지도 오빠님이
구글지도 리뷰를 통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여기는 총 2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층에는 철판닭갈비로
식사를 하는 공간이고
2층은 숯불 닭갈비를 먹을수
있는곳으로 나누어져 있더라구요

 


저희는 철판닭갈비로
(12,000원 닭갈비)
3인분 주문을 하고
1층으로 자리를 잡았죠 ~

철판양념 닭갈비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었어요

하지만 닭갈비를 맛있게
먹는법을 살짝 읽어 보고는..
이건 감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ㅎㅎㅎ

 


넓은 팬에 닭갈비가 두둥!!!!
사람은 총 4명이서 방문했지만
일단 닭갈비를 3인분을 주문하고
볶음밥을 많이 먹을 생각이였죠 ㅎㅎ

분명 닭갈비도 좋기는 하지만
철판 닭갈비는 볶음밥이
메인이다고 생각이 든건
저뿐만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우선 에피타이져로
닭갈비를 먹고 볶음밥을
먹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ㅎㅎㅎ

 


많은 반찬이 깔린거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개인의 그릇이 많기에

반찬은 그리 많지
않았어요 ㅠㅠ

뜨거운 닭갈비를
식혀주고 입맛을 돋아줄
무김치가 나오고

 


천사채 에 마요네즈를
버무린 은근 손이 자주가던
고소한 마오네즈 천사채가
있엇구요

 


무김치는 분명 여기서
건져내지 않았을까 싶은
동치미도 나왔어요

 


그리고 쌈을 싸줄 상추가
나오더라구요 반찬은
거의 무김치와 천사채가
끝이었지만 우리에게는
닭갈비가 있으니깐요 ㅎㅎ

 


닭갈비를 철판에서
불을 올려서 닭갈비를
구워주게 되니

산더미 같은 야채는
숨이 죽어 들면서
안쪽에 있던 닭갈비가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고기가 구워지면서
어서 먹고 싶더라구요

 


닭갈비를 구워줬으면
쌈을 싸서 먹어야죠

양파와 닭갈비를
넣어서 쌈을 싸주었죠

아삭한 양파와
매콤한 닭갈비는
매운맛과 단맛으로
상당히 괜찮았어요

 


열심히 닭갈비를
먹어주었죠
그런데 생각을 못한것이
있었는데

3인분만 주문한거 였죠
ㅎㅎㅎ 볶음밥을 위해서는
양념을 조금은 남겼어야 하는데

볶음밥을 볶기전에
살짝 남은 야채와 고기를
그 짧은 시간을 참지 못하고

결국 오빠님의
날카롭고 빠른 수저를
제지하지 못해서 양념이
부족해 졌죠..

다행이 추가적으로
조금 가져다 주셔서
다행히 오늘의 메인인
철판 볶음밥을
만나 볼 수 있었죠

 


역시 닭갈비의
최종 마무리 이자
볶음밥은 김과 양념이
어우러져서 볶음밥을
만들어 주는데

탄수화물 중독자인
저에게는 완벽한 마무리
였었죠 ㅎㅎㅎ

 

 

 

남이섬꼬꼬춘천닭갈비

경기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045

리버플파크 남이섬꼬꼬춘천닭갈비

 

 

오빠님이 식당을 찾았는데
가족여행으로 맛집을
찾는다고 엄청 찾았어요

오빠님의
픽은 여기 였는데

상당히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여기근처의 식당의
시스템이 그런것도 있지만

식사를 하고 주차를 맞긴다는게
상당히 괜찮았지만 문제는
남이섬에 방문을 마치고
주차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선착장 근처에 주차를
하시기를 꼭 추천드려요
저희도 그나마 가까운 편이었는데

먼곳에 주차한 분들은...
남이섬에서 많은 걷기후
생각하지 못한 추가 걷기를
할수 있으니 ㅎㅎㅎㅎ

맛은 완전 특별하다고는
못하는데 못하는 집은 아니었어요
맛이 나쁘지 않은 식당으로
전체적으로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남이섬 안쪽에는
식사를 할곳이 마땅치 않고
가격도 조금 높은편으로
남이섬에 들어가기전에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기를 추천 드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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