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코다리찜&청국장 반찬까지 많은 물왕리맛집 토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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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코다리찜&청국장 반찬까지 많은 물왕리맛집 토방식당


오빠님과 제가 좋아하는
청국장과 코다리조림이
함께있는 정식이 있다고 해서
물왕리에 있는 토방이라는
식당에 다녀왔어요 ㅎㅎ


오빠님과 함께 쉬는날에
데이트로 물왕리이이이♥
토방 청국장의 뒤편에
주차장도 넓게 되어있었어요
좋네요 좋아 ^^


입구쪽에는
평일 3시까지는
코다리찜 과 직접띄운 청국장이
힘께해서 만원이라니 가격이정말
착하더라구요 ㅎㅎ

식당은 2층에 있었고
이제 2층으고 고고고 ~~~


2층으로 들어가니
입구앞에는
화분들이 많이
놓여있어요 ㅎㅎㅎ

사장님이 식물들을
좋아하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엄청난 화분들로
뭔가 자연의 느낌이
마구 풍겨져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매장 입구앞에는
남은반찬을 재사용 하지
않는다고 해서
뭔가 믿음이 가더라구요

음식 재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좋은거 같아요 ㅎㅎ


입구안쪽에는
옛날가구들이
놓여있어요
옛날느낌이 드는식당이네요^^

저는 사실 이런 곳을
좋아 하는거 같기는 해요
깔끔한 인스타의 느낌의
맛집도 좋기는 하지만

이런 느낌의 오래 운영된
매장들이 맛집의 느낌이
많이 나서 좋은거 같더라구요

오랜시간을 버텨온 매장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기도 해요
ㅎㅎㅎㅎ


매장의 벽이 황토색이라
뭔가 황토방에 온듯한 느낌이
풀풀 나더라구여 ㅎㅎ

살짝 산만하게 소품들이
많이 여기저기 있었는데
그래서 정신은 없었지만

시간이 만들어준 주인분의
취향이 담겨 있는 매장인거
같은 느낌이 들었죠 ㅎ


식당에 방문할때면
사진도 찍어야 하고
이곳저곳을 찍어야 되서

사람들이 방문하는
시간은 피해서 방문하는데
(소심함으로 매장을 찍을수 있어서)

이번에 방문은 시간을
잘못잡아서 방문한 시간이
점심시간이라그런지

손님들이 많이들
계셔서 식사를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바뻐서 그런지 특별히
자리 안내는 없이 빈자리에
앉으면 되더라구요

저희는 창가쪽 빈자리에
앉아서 메뉴판보깅 ㅎㅎ

저희는 점심특선으로
토방청국장 (10,000원)
2인분을 주문했고

그외에 정식으로 된
음식들도 몇가지
더 있더라구요


기둥에 붙어있는
종이에는 코리다리조림
맛있게 먹는법도
붙어있었어요 ㅎㅎ

메뉴가 나오고 이렇게
한번 싸먹어봐야 되겠구나
싶었지요 ^^

우와우와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많은반찬들과
청국장도 1개씩 나오는 ~~~~

우와 우와 ㅎㅎㅎㅎ
손님들이 많이오는 이유를
알거같네요

가성비좋고 맛도 있어서
자주찾을꺼같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가지무침과
잡채 ㅎㅎ 가지무침은 너무맛있어서
몇번 더 리필 했네여 ^^

집에서 제가 한번 해봤는데
맛없던데... ㅠㅠ
역시 나가서 먹는 반찬들은
다 맛있죵 ㅎㅎㅎ

많은 반찬들이 있고
양은 적게 나오지만
반찬을 리필할때
말씀 드리면 많이 주시더라구요


김에 싸먹는 간장은
매콤하면서 짭짤해서
좋더라구요 ㅎㅎ

계속 만들어서 먹고
리필을 몇번을 했는지
ㅎㅎㅎㅎㅎ

반찬들은 바로 바로
소분을 해주는지
매마름이 없어서 좋앗어요

반찬이 많이 나오는곳을
방문하면 미리 반찬을
소분해서 반찬이 매말라서
나온적이 몇번 있었는데

여기는 그렇지는 않는거
같더라구요


오늘의 주요 메인이자
핵심 메인이 코다리가
나왔어요 ㅎㅎㅎ

우리의 사랑 먹음직한
매콤한 코다리조림도
나왔어요 ㅎㅎ

코다리는 두마리가
들어있었구요

그옆에는 아삭한 콩나물도
놓여져있구요


뚝배기에 뜨끈하게
나온 청국장 ㅎㅎ
보기만해도 좋네요

콩이 많아보이네요 ^^
예전에 청국장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오빠님이 좋아해서 몇번 먹어보니
청국장의 맛을 알아버렸죠 ^^


제가 좋아하는 두부도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된장도 그렇고 청국장이든
저는 두부가 들어가 있는게
좋더라구요 ㅎㅎㅎ

점심에 나오는 셋트는
밥종류에 따라 셋트가
달라 지는데

기본 주문을 하게 되면
밥은 공기밥이 나오더라구요
쌀은 흰밥이 아니여서
좋았어요 ㅎㅎ


넓은그릇에는 청국장과
밥을 비벼먹을수있는
야채들도 놓여져있었어요

오랜만에 비빔밥이라니
너무좋네여 ^^
비벼 먹을 그릇은 큰그릇으로
장독대 뚜껑같은 느낌이었어요

밥한공기와
고추장을넣고
쉐킷쉐킷 ♥

청국장을 넣어서
같이 비벼도 맛이 있지만
저는 비빔밥처럼 먹기로하구

밥만 넣고 비벼 주었죠
ㅎㅎㅎㅎㅎㅎ


비빔밥은 오랜만에
만나는데 완전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이번 식당에서는
여러가지 메뉴를
맛볼수 있는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청국장과 코다리 그리고
비빔밥 까지 ㅎㅎㅎ


비빔밥은 맛나게
비벼주고 큰 김에
밥 한수저를 올리고

코다리의 살점을 올리고
그리고 간장 고추를 살짝
올려서 한입 먹어주었죠

짭쪼름한 비빔밥과
매콤한 코다리의
조화를 이루면서
맛난 비빔밥이 만들어 졌죠


개인적으로
이것도 맛이 좋더라구요
코다리와 함께 나온 무였는데

코다리의 양념을 잔뜩 머금은
무는 부드럽게 씹히는데
맛이 좋더라구요 ㅎㅎ

토방

경기 시흥시 동서로857번길 36 2층




같이 일하시는 지인분이
여기를 꼭 가보라고 해서
방문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저렴한 가격에 코다리와
청국장을 같이 맛볼수있고
반찬들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의
올드한 인테리어와 바쁜주방으로
직원분들이 피드백이 빠르지는
않았어요 ㅎㅎㅎ

매콤한 코다리와
구수한 청국장까지
점심특선으러 알찬
점심이였어요 ^^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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