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 흑돼지 전문점 구글맛집 중문그때그집 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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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 흑돼지 전문점 구글맛집 중문그때그집 고기집


이제는 지역 상관없이
어떤음식도 맛볼수 있지만
그래도 제주도에서
맛난걸 먹을껄 생각하다

그래도 제주도에 왔으면
제주 흑돼지를 한번
먹어줘야죵 ㅎㅎ

그래서 서귀포에서의
저녁은 구글맵 리뷰가 많은
중문 그때그집이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4시이후에는 제주도민 10%
할인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이럴때는 제주도민이고
싶네요 하핫 ~ ㅎㅎㅎ

매장도 크고
주차공간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

찐맛집을 찾아볼때
많이들 찾는 구글맵 매장 리뷰의
리뷰가 많은집이라 그런지

밖에서 보던거 처럼
매장이 많이
넓어서 좋았어요 ~

한쪽 벽면은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전망은 그리 없지만
창가쪽 근처로
자리를 잡았죵 ㅎㅎ

메뉴는
단품으로 먹을수 있고
여러가지 고를수 있었지만

점심특선과 김치전골
그때그집의 추천
세트메뉴가 있었어요~

저희는 1번세트
오겹살으로 (2~3인)으로
56000원으로 주문했고

그외에 세트메뉴의
서비스 메뉴로
김치찌개 뚝배기 +계란찜+
소세지+새우가
나온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제가좋아하는 김치찌개와
계란찜이 서비스로
나온다니 너무 행복하네요 >ㅁ<

들어가는 입구의
반대편에는 여러개의
밥통들이 있었구요

김치찌개를 주문하신분들을
위한 셀프 계란후라이를
할수있는 곳이 있었어요

고기드시는분들은
계란찜으로 나온다고
적혀있더라구요

카드 결제가 아닌
현금으로 결제시
수제 식혜나 셀카봉을
준다니 꺄핫 ~

하지만.. 저희는
현금을 미리 준비를
못해서 카드만 있어서
패스했죵 ^^

코로나 사태 때문에
테이블의 가운데를
가림막으로 나누어져 있고

그 가림막 밑으로
테이블 기본셋팅으로
물티슈와 종이컵
등이 놓여있었구요 ㅎㅎ

메뉴 주문을 하고
조금 기다리니
메뉴가 나오더라구요

셋팅을 해주실때
느껴진건데 반찬의
위치나 메뉴들의 위치가
정해져 셋팅이 되더라구요

테이블 셋팅에
시스템화 정리되어
있는거 같았어요

또 이런거는 좋더라구요

불판의 옆쪽에
놓인것은 명이나물
김치와 쌈채소가
나오더라구요

가장좋은거는
제가 사랑하는
고기쌈의 최애 반찬
명이나물은 리필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른 반찬인
옥수수콘과 짱아찌가
나오구요 ㅎㅎ

옥수수콘은 정말
좋더라구요 오빠님은
마요네즈 샐러드가
좋다고 하는데

저는 콘샐러드가
나와서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파채가
나오는데 파채는
새콤달콤해서

입맛을 돋구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계란찜은 뚝배기에 나왔어요~
저의 사랑 계란찜
ㅎㅎㅎ

처음 나왔을땐 위쪽으로
볼똑했었는데..

나오는 메뉴들을
블로그를 위해 시간을 들여
사진을 찍고 돌아보니
숨이 죽었더라구요 ㅠ

하지만 포슬포슬한
계란찜은 맛은 좋았어요

그리고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김치찌개~

아 김치찌개가
아주 일품이었어요

김치찌개는 작은 뚝배기가
아닌 큰 뚝배기로 나오는데
완전 맛이 좋아 보였어요

칼칼하면서
얼큰한 김치찌개였고
건더기도 알찼어요
ㅎㅎㅎㅎ

고기와 파가
듬뿍 듬뿍 들어있어서
씹는맛이 좋았어요

오래된 묵은지의
김치찌개의 묵직한 맛보다
살짝 캐주얼 하지만

신맛과 짠맛이 적절하게
조합이 되어서 괜찮았어요

절대 서비스의
퀄리티는 아니었어요

그리고 반찬은
리필이 가능했는데
리필바에서 가져오면
되더라구요

신기한건 처음 셋팅해
주신 반찬이외에도
셀프바에 있었어요

오빠님의 사랑
어묵조림이 있었죠
그래서 어서 가져왔었죠
ㅎㅎㅎㅎ

하지만 먹을것이
많아서 적당히 보다
살짝 적게 가져왔죠
ㅎㅎㅎㅎ

오늘의 메인인
흑돼지는 완전
일품이었어요

사실 고기는
씹기만 해도 맛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기분탓인지 혹은
놀러와서 그런건지
기분이 좋게 맛나게
먹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고기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셔서
좋더라구요

맛나게 맛볼수 있게
고기를 구워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ㅎㅎ

오빠님의 사랑이었던
멜젓도 나오더라구요

멜젓을 불판에 같이올려
살짝 끓여서 고기를 넣어서

멜젓의 짭쪼름함을
고기에 베어들게 해서
맛보니 아주 좋더라구요

저는 끓인 멜젓에
고기를 찍어 먹는것이
좋더라구요 ㅎㅎㅎ

고기는 새콤 달콤한 파채에
함께 싸서 멜젓에 듬뿍 찍어서
상추에 쌈을 먹었는데

상추가 아삭아삭하며
고기의 식감과 어우러져서
아주 맛이 좋았죠

중간중간의 새콤달콤한
파채와 그리고 짭쪼름함
멜젓은 고기의 풍미와
맛을 더욱 이끌어 주었구요

오빠님의 표현으로
멜젓은 고기의 풍미와
맛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꼭 필요한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오빠님이 상추쌈을
먹게 되어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명이나물에

고기를 말아서 먹어
보았어요

명이나물의 달달하면서
짭쪼름한맛과 고기의
육식한 맛은 크윽~
환상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정신없이 고기를
먹고나니 탄수화물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렇다면 밥을
볶아줘야 겠죠
ㅎㅎㅎㅎ

그래서 저희는
볶음밥을
주문을 했어요
ㅎㅎㅎㅎ

볶음밥은 김치와
파채등이 같이 나오기에
불판에서 열심히 만들지는
김치는 반찬으로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날치알 듬뿍하고
김 잘 섞어주어서
식욕이 마구마구
올라가더라구요 ㅎㅎ

이미 볶음밥의
비주얼을 보았기에
기대감에 흥분을
시작을 했어요

볶음밥은 불판에 구워
먹어야 되기에
고기를 구워 먹은 불판은
살며시 살짝 세척을
해주셨어요 ㅎㅎ

열심히 불판을
닦아주고~ ㅎㅎ

열심히 밥을 볶볶 해주셨는데
비주얼은 맛난 재료가
많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까지 봤던 볶음밥과
다른컬러를 보게 되었어요
ㅎㅎㅎㅎ

김과 날치알 그리고
파채의 독특한 컬러로
지금까지 보지못한
볶음밥을 만나게 되었어요

날치알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식감이 있는 볶음밥을
맛보게 되었는데

살짝 이질감 있는 컬러의
볶음밥이었지만
입에서 만나서 행복해졌어요

볶음밥은  짭잘하지않고
약간 싱거운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도 김치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어요 ㅎㅎ

계산을 하고 나가기전에
시원한 식혜를 맛보고
아주 기분이 좋아졌어요

달달한 식혜로
모든것을 마무리해고
차에 탔죠 ㅎㅎㅎ

그때그집-24


식혜 한잔
식사를 마치고
시원한 한잔

시원한 아메리카노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ㅎㅎㅎㅎㅎㅎ

중문그때그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로 181-28

오빠님의 구글지도 사랑으로
리뷰를 보고 찾아보고
방문하게 되었는데

워낙 다른곳이 가격이
높아서 그런지 가격도
높게 느껴지지 않고

아주 만족하고 같아요
오히려 가성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시스템도 갖춰져서
아주 좋다는 생각이 들구요

개인적으로 이번 제주도
여행중에 괜찮은 식당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셋트메뉴도 괜찮았고
높은 퀄리티의 김치찌개
맛난 고기 아주 만족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엄청 엄청
친절하셔서 즐거운
식사를 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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