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The Point (더 포인트) / 타임스퀘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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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주관적인 평가는 : ★☆☆



( 맛이 없고 가치가 없다면 포스팅 하지 않아요 )


( 별은 개인적인 판단 레벨 입니다 )




트램을 타고 코즈웨이베이에 있는 

소고 백화점에 갔어요 ^^

홍콩에서만 판매한다는 

구찌 립스틱을 사러 다녀왔지요 ^^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ㅠㅠ

엄청 쏟아져요

 

소고백화점이 2군대 있는데

코즈웨이베이에만 

구찌 코스메틱 매장이있어요

참고해주세요 


매장에 갓는데 거의다품절

남아 있는거는 컬러가...

전부 이상한 컬러들뿐이에요 ㅠㅠ

왜 남았는지 알꺼 같은 컬러들만...

신나게 립스틱을 사러 왔을뿐인데..

이렇게 허무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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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쇼핑을 다닌 결과

점심이 가까워져서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러나 밖에는 

비가 너무많이와서  

예정했던 음식점까지 이동은

힘들꺼 같아

 

급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음식맛이 괜찮타고 추천받아

방문하게된 레스토랑 입니다



THE POINT 


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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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데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메인도로가 아닌

골목길로 들어가야 하는데

매장간판도 없고

매장 입간판도 없어서

찾는데 힘들더라구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은행과 은행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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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게 되면 서래 갈매기라는

엄청 엄철 익숙하한

한글이 보여요 

ㅎㅎㅎㅎ


간만에 보는 한글이라

저는 아주 반가웠어요

그곳 건너편이에요

아래 사진을 보면 에어컨이

달려있는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어요

(사진 출처 구글 지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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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와서 예정 음식점을

가기 힘들겠다 싶어서

가까운 괜찮은 음식점을

찾는데 에휴....


중간에 엄청 헤메서

원래 예정했던곳을

가는게 나았겠다

싶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매장에 들어가게 되면

전문음식점 답게

전문 포스를 풍기는

오픈주방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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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았었죠


나름 깔끔하게 셋팅

되어 있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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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메뉴판을 보자마자 

완전 당황했어요


그림은 별로 없고 써있는건

영어와 한문이 가득이라서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할지

멘붕이였어요 


하하하 

역시 여행은 공부가 

필요한거 같아요 

대략적인 용어도 다르고


묶어 놓은 카테고리도 

크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이런식이 아닌 조금 당황스런

이름의 메뉴들이었어요


저의 부족하고 부족한

아주 짧은 영어덕분이죠...


정말 다행인건 

다행이 한국어를 하실수 있는 

직원분이 계세요


다른것보다 별점의 별 2개는 

이분 때문이었답니다

한국어를 하실수 잇는분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너무 좋았어요 

한국말이 이리도 반가울 줄이야


오빠와 메뉴를 고르고 있는데

한국어로 한국분이세요?

하고 물어 보시는데

귀인을 만난듯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고민끝에 추천받은

런치셋트 메뉴에 있는

데일리스프, 버섯샐러드

크림파스타와 피자를 

주문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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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참 많쵸?ㅎ

너무 많아서 조금 이어서 붙였어요

보기 힘들어서도 있고 ㅎㅎ


주분한 메뉴중 하나인

오늘의 스프입니다


오늘의스프라서 

그날그날 바뀐다고해요 ^^

이날은 머쉬룸스프엿어요 


코스트코에서 파는 버섯스프랑

비슷한 느낌인데

조금더 단백한맛 이었답니다


단맛,짠맛 보다는 

묵직한 맛과 고소한 맛

맛은 괜찮았어요

다만 ...양이 ...많이...

부족했어요

전체적으로로 양은 부족했어요

스프는 에피타이져니깐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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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나온 버섯샐러드

버섯 고유의 고소하면서

짭잘하니 제입맛에 딱이였어요

우리나라의 간장으로만든

버섯 반찬의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음식나오기전 다 먹었지요 

양이 조금많이 적었지만 

약간 짭짤하니 

밥생각이 나더라구요


샐러드라기 보다

왠지 밥반찬 느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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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트 메뉴에 음료는 포함이라고 해서

음료는 두개 주문했어요

나중에 보니 아닌거 같던데...

ㅎㅎㅎㅎㅎㅎ

제가 잘못 알아들은걸지도..


파인애플쥬스와 레몬아이스티 

서로 다른맛으로 주문했어요


특이하게 아이스티에는 

시럽을 따로 주셧는데 

꼭 전부 넣어서 먹어야 될듯해요

넣지 않으면 아무맛이 안나요 ㅠㅠ 


파인애플 쥬스는 

다른말이 필요없이 

엄청 맛낫어요 ^^

제품 같지는 않았고 생과일?

갈아주는듯한 느낌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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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크림파스타 

홍콩에서 파스타라니 

허허허ㅎ


다른 여러가지 홍콩의 고유의

맛에 충격을 받은 저의 입맛에

익숙한 힐링이 필요했어요

먼 나라면 모르겠는데

홍콩에서 이럴줄이야..

ㅋㅋㅋㅋㅋㅋ


그릇은 엄청 크지만 

파스타가 양이 적었어요 

양이 적은건가 저희 위가 큰건지 .

잘모르겟어욧 ㅎㅎ

파스타가 적은걸로..

근데 진짜 적었답니다.


파스타의 크림소스도 

부족하기도 했어요 ㅠㅠ

하지만 맛은 굿 !!!!!


부드러운 크림..

크림의 맛은 느껴지는 

비주얼이지만 


거친 크림의 식감이었답니다

거친 식감은 치즈가 만들어

주면서  생면처럼 보이는

파스타의 거친 식감을

부드럽운 맛으로 변화되면서

느껴지더군요


상당히 셰프의 느낌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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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를 먹고 조금의 기다림 ..

타이밍이 저희가 배가 고파서인지

아니면 음식이 늦게 나와서 인지

먹고 조금씩 기다리면서

먹게 되더라구요

ㅠㅠ


화덕피자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쥬 

페페로니와 진득한 치즈

그리고 단백 고소한 버섯

바삭한 도우의 조합


피자의 사이즈가 우리나라의 

레귤러 사이즈 보다

조금 작았어요


짠맛 내는 치즈맛에

독특한 맛의 페페로니와

버섯은 어울려지지만

각각의 맛을 따로 내면서

입안에서 놀더라구요


맛은 독특했어요

화덕피자를 많이 먹어

보지는 않았지만

바삭바삭거리는 식감은

매우 만족했어요 


느끼하게 떨어지지 않아서

얇게 나오는 씬피자와

또다른 매력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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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피자와 파스타였는데 

나름 만족햇던 음식이였어요 ^^

피자와 파스타는 

맛없을수 없는 메뉴이죠 ~


음식을 먹으면서 창밖을 잠깐 보았는데

밖에는 비가 엄청 쏟아지네요 

3일째 여행은 점심먹고 

타임 스케어 조금 보고

바로...숙소행 ㅠ


비가 많이와서 돌아다니기

힘들더라구요

비가 와서 그런지

저녁에도 익숙한 맛이 생각나는 날이라


맥도날드에서 치킨포장해서

맥주랑 한잔하고 쉬어야 겟어요 ^^





맛은 익숙한 맛의 

파스타와 피자 이었지만

그 수준은 나쁘지 않은

레스토랑 수준이었던거

같아요


조금은 힘든 메뉴주문에

한국어를 할줄 아는 직원이

같이 있어서 메뉴선태에

도움을 주고


필요한게 있는지

물어 봐주는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 매우 고마웠어요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특별한 맛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홍콩의 자극적인

맛에는 익숙한 한식같은

파스타와 피자는 괜찮은거

같아요




매우 주관적인 평가는 : ★☆☆




★☆☆☆☆  맛이 평범한 음식점


★★☆☆☆  음식이 맛있는 음식점


★★★☆☆  맛집이라고 생각되는 음식점


★★★★☆  추천하는 꼭 찾아 가봐야할 맛집


★★★★★  추천하는 죽기전에 꼭 맛봐야할 맛집



위의 평가는 블로거의 매우 주관적인 평가로


개인마다 차이가 존재 할수있습니다




그냥 단순한 개인적인 블로그지만


외력으로 평가를 져 버리지는 않아요


맛집 찾을때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저의 돈으로 음식값 지불한 

소신 리뷰입니다




제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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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2개 입니다.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한국어를 하시는 분이 계셔서 다행이었군요 ㅎ
        현지어를 못하고 영어만 해도 여행하는데는 문제가 없나요?
        제가 거의 눼이튀브 스피커 발음 비슷하거든요 ㅎ (농담입니다;;)

      • 우왕 우와 다시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가워요 ㅎㅎㅎㅎ
        눼이튀브 스피커 한번 들어 보고 싶어요
        ㅋㅋ
        전 영어를 정말 코리안 콩글리쉬만 되어서.....
        제가 해외에 나가는게 신기하죠 ㅎㅎㅎ
        재미있던 애피소드로 이전에 하와이 갔을때 이미그레이션에서 물어보는거를 전혀 못 알아듣고 방긋방긋 웃기만 해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 못할뻔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여행 직후에는 영어공부를 하고 싶은데
        조금만 현실로 돌아오면 곧 이렇게 지금처럼 잊어 버리네요 ㅋㅋㅋㅋ
        하여간 다시 뵙게 되서 너무 감사드려요

      • 홍콩은 맛난 음식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익숙한 조합이라도 맛있게 하는 곳이 맛집 아니겠습니까? ㅎㅎ 여행에서는 그 지역의 특색을 맛보고 싶긴 하지만..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도 여행에서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ㅎ
        하지만 한식은 되도록이면 참아야겠죠 ㅎㅎ

      • 네 맞아요 여행을 갔으면 거기 음식을 먹어봐야되는데...
        아웅...급 질려서....갑자기 하와이 갔을때 6만원짜리 김치찌개와 순두부를 먹었던 기억이.....
        그때.. 물려서.. 전 완벽한 한국사람인가봐요 ㅠ
        다음에 베트남을 가볼까 하는데 사실 음식이 제일 걱정이 되긴해요..
        여행을가서 거기 음식이 안맞으면 곤욕이라 ㅎㅎㅎ
        하여간 빗코님과 가족분들은 여행시에 맛있게 드시기 위해 그지역 음식이 입맛에 맞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꿈꿔 봅니다..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베트남도 약간 향이 있는 조미료가 좀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한국입맛에 괜찮습니다.^^ 영어 잘 안되셔도 바디행귀지 가능하니 쿠킹클래스도 한번 들어보시면 괜찮은 경험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 홍콩에서 맛집 탐방을 하셨군요. 맛의 평가를 보니 그다지 좋은 평점은 아니네요. 너무 평범해서 그런가 봅니다. 파스타나 피자 같은 경우는 특별한 노하우가 없으면 그기서 그기의 입맛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아주 전문적인 피자 집은 나름 노하우가 있어 맛이 달라요. 소스 자체부터가 다르더군요.

      • Deborah님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저는 조금 평가가 짠편인데 다른것보다 맛있는 집을 진짜 맛있다 평범한 음식점은 평범이다 이런 평가를 하는 블로그를 지양하는지라 ㅎㅎㅎㅎ
        진짜 맛집을 찾아 내는 기분도 쏠쏠 하거든요 ㅎㅎㅎ
        사실 음식점이 평범한집들이 대부분이고 맛집이라고 불리는 집은 흔하지 않아서.못하는 집은 포스팅 자체를 안해서..
        저는 음식점이 집에서 먹는거보다 맛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건방진 생각일수도 있지만 흔히 먹는 한식에서 집에서 해먹는 거보다는
        프로가 비용을 지불하고 먹는건데 맛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라는 생각을 조금 가지고 있다보니 ㅎㅎ
        그래서 평가가...ㅎㅎㅎㅎ
        주관적인 평가니 조금 가만하고 봐주세요

        Deborah님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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