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공지천 조각공원 근처 깔끔한 호텔 더잭슨나인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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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공지천 조각공원 근처 깔끔한 호텔 더잭슨나인스호텔



남이섬 다녀온후 어느새
밤이 되어호텔에 도착했어요
(**호텔사진은 다음날 찍었어요)

이곳은 예전에는
라마다호텔이였는데
리모델링해서

새로운 곳이 된
호텔이라고 하더라구요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했어요

호텔은 많은 객실수 만큼
주차공간도 많아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ㅎㅎ

주차를 하고
1층에 내려서
체크인을 했어요

리셉션 장소는
넓지는 않고 작게
있더라구요

로비는 크지 않았어요
화려하지도 않구요
비지니스 호텔 같은??


그래도 체크인을 하는동안
쉴수있는 공간은 있었죠

파스텔톤 의자도
나란히 놓여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색 밝아서
화사한느낌도 좀 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심플한
로비 같았어요


사진의 반대편쪽
1층 입구가 있는
로비인데

아무것도 없어서인지
넓어보이는 느낌도
나더라구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들었어요

화장실도 1층
로비쪽에 있었구요

엘베는 총 4개가
있었는데 카드태그를
해야 되는 엘베 였어요

그런데 카드는 객실당
1개씩만 주더라구요
아니 한명은 밖에있고
한명은 룸에 있으면...
어떻하라는건지.....

그래서 카드키를 추가
요청을 했더니 다행히
요청을 하면 추가 카드키를
받을수 있더라구요


객실은 3층부터 15층까지
있고 1층까지는 부대시설
지하는 주차장 이었어요

여러가지 부대 시설은
있었지만 힘들어서...
부대시설은 이용을
못하 겠더라구요


더잭슨나딘스호텔은
뷔페와 휘트니스와
제가좋아하는 마사지까지
있어요 ㅎㅎ

우와우와
마사지는생각만으로도
받고싶네요 ㅠㅎㅎㅎ
어깨뭉침이 느껴지네요 ㅠㅠ


저희가 배정받은곳은
8층 이었죠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도착 ㅎㅎ

빨리 방에가서
짐을 풀어야죵 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1박의 외출이라
기분이 좋더라구요


저희의 숙소도착 ㅎㅎ
코너 돌기전의
복도 끝에 배정을 받았죠

하필이면 복도의 끝쪽에
있는 방을 배정을 받아서
긴복도를 지나가구나
싶었는데.....

엘베가 멀구나 싶었지만
방에 들어가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죠 ㅎㅎ


더잭슨나인스호텔의
카드키에요

방에는 카드키를
사용해서 전부 전원을
켜는 시스템이었죠


이렇게 방이 뚜든 ㅎㅎㅎ
역시 호텔이라 그런지
깔끔 그자체 ㅎㅎ

룸컨디션은 좋앗어요
좋은향기 그런것은
없었지만 무향으로

컨디션이 좋다는것이
피부로 느껴지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저의 기쁨이자
행복인 티비도 작지않아서
좋았구요 ㅎㅎ

로비에서 느꼈던 디자인이
룸에서도 느껴지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심플 & 깔끔이더라구요


티비옆 창가쪽에는
화장대가 있구요 ㅎㅎ

설마 오랜된방을 준건
아닌지 쓱한번 손으로
문질러 보니 깔끔하게
청소가 되어 있어서
안심을 했죠


침대쪽 옆에는
작은 테이블이
작게 놓여있었어요 ㅎㅎ

잠들기전 술한잔을
하고 잠들고 싶었는데
테이블이 작아서
간단하지만

맥주 한잔을 먹기
불편불편 하더라구요
ㅋㅋㅋ


설마 하면서 열어본
냉장고에는 우리의 생명수
생수가 2개 있었구요
ㅎㅎㅎㅎㅎ


차를 다먹을수 있는
커피와 티포트는
있었어요


슬리퍼와 가운도
하나 있네용 ㅎㅎ


호텔이용 안내문도
한번씩 읽어봐 주세요
주시면 될꺼 같아요

주의사항들이
있더라구요 ㅎㅎㅎ

리모컨 메뉴얼도
있어서 신경을 썻구나
싶은 생각도 들기도 했죠


더잭슨나인스호텔을
즐길수 있는 것도
사진과 함께 작혀있었어요 ㅎㅎ

지하에 편의점이 있단사실을
너무 늦게알았죠 ㅠㅠ

사실 편의점을 이용할까
싶었는데 나가기 정말
귀찮아서 나가지 않았는데

부대시설로 편의점이
있었더라구요 ㅠㅠ
원래 당연히 있을텐데
생각만 하고 넘어갔다가

블로그를 쓸때
눈치를 챘죠 ㅠ


저희방의 뷰에요
공지천공원이였나??
공원에 이전 춘천여행때
오빠님과 방문했던곳 이였는데

처음에는 모르고 있다가
오빠님이 잠시 나갔다가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오빠님 혼자 산책겸
공원쪽으로 가보았더니

예전에 다녀온
공지천공원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나도 바람쐴줄 아는데
아무리 귀찮다고 해도
혼자나가다니 ㅋㅋㅋ


밤늦은 시간이라
길거리도 조용했죠 ㅎㅎ

위쪽에 말한거 처럼
복도 끝이라고 불퉁불퉁했지만
뷰를 보고 모든게
용서가 되었죠

오히려 좋았던거
같아요 ㅎㅎㅎ

엘베 가까운 복도쪽은
훔.. 공사장뷰 더라구요


방에는 이렇게
발코니가 있었어요 ㅎㅎ
시원한 바람을 맞을수 있었는데

따로 눈으로 보는거
말고는 다른 기능이 없어서
그리고 밤바람이 조금은
차가워서 살짝 보고 안으로
쏙 들어갔죠


화장실과 샤워 부스도
깔끔깔끔 맘에 들었죠

어딜가든 화장실을
먼저 보게 되는거같아요 ㅎㅎ


에머니티도 꽂이에
나란히 있네요 ㅎㅎ

그런데 에머니티는
향기는 그리 좋지는
않더라구요


비누 그리고 칫솔과 치약까지
있었어요 ㅎㅎ

요즘에는 치약과 칫솔은
없는데도 많다고 하는데
여기는 다 구비 되어 잇었죠

뭐 특별한건 아니지만
챙겨주면 기분이 좋기는
한거 같아요


수건도 넉넉히 준비되어
놓여있구요 ㅎㅎㅎ


헤어드라이기도
깔끔하게 파우치안에
넣어져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옷장도 있었구요
타월 가운도 있었지만
안타깝게 한벌만 있었구요


제가 좋아하는 과자들
ㅋㅋㅋㅋㅋ맥주와
함께 즐기기 위해서

호텔에 방문하기전에
살짝 편의점에서
미리 사왔죠 ㅋㅋ


미리 어머님 생신을 맞아
춘천여행을 다녀온거라

투썸플레이스에 들려
케이크를 사왔는데

내가 원하는 딸기가득케잌이
없었죠 안타까웠지만 ㅠㅠ
그래서 그나마 맛있어보이는
케잌으로 구매해보았죠 ㅎㅎ

더잭슨나인스호텔

춘천시 중앙로 193


호텔이 가까운곳에
공원이 있어서 밤에
뷰가 좋은거 같더라구요

룸컨디션도 정말
잘되어 있어서 맘에
들었던거 같아요

살짝 모텔과 호텔
중간사이 인가 고민을
했었지만 그래도
리뷰평이 좋아서

방문을 했는데
저도 나름 만족했던거
같아요 ㅎㅎ

다만 아쉬운건
주차장 입구가 살짝
애매해서 찾기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샤워 부스가
좁은듯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거말고는 만족했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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