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호텔근처에 대형마트와 먹거리가 많던 광주 유탑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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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호텔근처에 대형마트와 먹거리가 많던 광주 유탑호텔


광주숙소는
지역을 정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결정하고

앱으로 급하게
찾았어요 그래서 찾은 숙소는
유탑호텔이라는 곳이였어요

건물도 높아보여서
뷰가 좋은방 이길
바래왔죵 ㅎㅎㅎ

꺄아앗 ~ ㅎㅎ

운행해온 차는
건물뒤에 있는
카리프트에 안내주 주셔서
주차를 하고 캐리어와
짐들을 끌고 숙소로 고고고 ~


여기는 거의
백종원님의 가게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이정도면 왠지
백종원님의 호텔이 아닐지
궁금해지더라구요 ^^

갑자기 제주도에
있는 백종원님의
호텔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여기 호텔의 가장
마음에 드는점은

호텔 건너편에는
롯데마트가 있었어요

근처에 마트가
가깝게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이럴줄 알앗으면
밤에 살짝 먹어줄
술이랑 여기서
사는건데

정말 아쉽더라구요
ㅠㅠ힝 ㅠㅠ


호텔 로비 내부는
정말 깔끔 깔끔 ㅎㅎㅎ
한눈에 보아도
깔끔함이 보이더라구요

규모는 크지 않았는데
그래도 정리가 잘되어
있는 느낌 이더라구요

데스크와 엘베가
잘 보이게 있었어요


호텔 로비에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있는
소파도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ㅎ

체크인을 해주시는 분이
양쪽으로 두분이나
있었는데도

체크인하는 사람이
많아서
조금씩 기다려야
되더라구요


층수가 많아서
엘베는 저층부와
고층부로 나누어져
있었어요

엘리베이터도 3대나
있어서 굿굿 ~ ㅎㅎ


층수도
여러곳이 있어서
찍어보았어요

3층에는 플로라라는
내일 조식을 먹을곳도
미리 알아두고용 ~ ㅎㅎㅎ

조식을 먹기위해
일찍일어나야죠 ^^


건물의 층수는
31층까지 있는 높이였는데

마음같아서는
저 높은 위치에 있는
뷰가 좋을꺼 같은
꼭대기층이 좋지만

배정받은 위치는
24층을 배정받아서
살짝 아쉬웠죠 ㅎㅎ

그래도 높은 24층으로
배정이 되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고고고!!!


호텔 파우치는
카드키 2개와
조식쿠폰도 2개가
들어 있더라구요 ㅎ

조식쿠폰에는
방번호와 예약자의
이름이랑 날짜가
써있었어요


살짝 고민을 했던
디너 뷔페가 잇었는데
훔.. 뭔가 제대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숙소인거 같아서

살짝 흥미가 생겼는데
1인당의 금액이 살짝
높아서 고민이 많이 되었죠

결국은 높아 보이는
가격의 부담으로
포기를 했어요 ㅎㅎ


엘리베이터에
유탑부티크 호텔의
안내문도 정리 되어
있더라구요


드디어
휴식을 취할수 있는
숙소에 도착했네요

오빠님의 상당히 장시간
운전으로 정말 피곤해
보이더라구요

배정받은 룸번호를
확인하고 정말 행복해
하더라구요 ㅎㅎ


문을 열자마자
오빠님과 우와 하면서
좋아햇죠

상당히 괜찮게 느껴지는
룸컨디션과 깔끔함이
느껴지기에 바닥부터
깔끔함이 보이더라구요

전체적인 룸의 크기는
넓은편이 아니었지만
좁아도 깨끗한게
더 좋기에 ~~ㅎㅎㅎ


방안의 절전용
카드키는 상시로
사용할수 있도록

벽면에 카드키가
고정되어 있더라구요


바닥의 타일은
방안쪽까지 길게
연결이 되어있는데

그 타일 끝에는
슬리퍼도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어요


저희가 우와 했던
아늑함 그리고 생각 보다
높은 층수로 보이는 뷰까지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ㅎㅎ

전체적인 깔끔함은 정말
굿굿이였죠 ^^

다음에 와서 또 묵고싶은곳
인거 같아요 ~


저녁에 한잔 할수있는
테이블과 의자도 있구요

다만 테이블이
살짝 작고 그리고

의자는 하나만
있어서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월테이블쪽에
의자가 하나가
더 있어서 그 의자를
사용했었죠 ㅎㅎㅎ


티비는 붙박이로
되어있었어요 ~

스마트티비로 여러가지
스마트 어플을 사용해서
볼수 있었는데

OTT 개인개정의 웨이브나
넷플릭스를 사용해야
되더라구요

매번 노트북으로
티비 연결을해서
보던 터라

계정 로그아웃만 잘하자
라는 생각으로 저희는
잘 사용 했던거 같아요


제일 좋았던건
요고요고 ~

시스템 에어컨 ㅋㅋㅋㅋ
오빠님이 제일 좋아라 했죠
ㅎㅎㅎㅎㅎㅎ

어느 숙소나 숙소에 들어가면
에어컨을 사용해야 되는데

안쪽의 곰팡이나
관리가 잘 안된 에어컨을
만난적이 많이 있었는데

새거 아니면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는거
같았어요 안쪽이
정말 깨끗해 보였죠
ㅎㅎㅎㅎ


외부음식은
배달은 안된다지만
호텔 내부의 식당은
음식을 주문할수가
있더라구요 ~


티포트와 컵도
가지런히 놓여있어요 ~


냉장고에는 스낵바를
겸하고 있었는데
과자와 음료수
홍삼액기스가 있는데

저희는 과자와
음료만 꺼내 먹었죠

혹시 몰라 로비에서
여쭈어 보니 스낵바인
냉장고에 있는건
다 무료라고 하더라구요


냉장고에는
생수도 2병 넣어져
있었구요


바닥난방이
따로
조절할수 있었는데

겨울에도 따뜻하게
쉴수있어서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모기를 없애줄
모기향도 켜져 있었구요
그런데.. 살짝 먼지가
ㅎㅎㅎㅎㅎ

그래도 괜찮으니
모기로 부터 우리를
지켜줘 ~ ㅋㅋㅋ


침대 옆에는
모든걸 조절하는
조절기가 있었는데

여기에 모든것이
다 있더라구요
에어컨 조절 부터
모든 전등의 ON OFF
핸드폰 충전기 까지

모두 여기에 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옷장에는 가운과
개인금고도
준비 되어 있었구요


좋은건 간단한
조리를 할수있는
인덕션과 세탁기 까지 있는
간이 주방이 있었는데

하지만 식기류가
하나도 없었어요

오빠님과 살짝 쿵
당황했지만 그래도 뭐
이번에는 사용을 할일이
없어서 괜찮츄 ㅋㅋ


욕실은 샤워 부스가
나누어져 있었는데
살짝 건식으로 사용할수
있더라구요

좁지않은 세면대도
맘에 들었어요 ㅎㅎㅎ

물건을 옆에
놓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화장실도 역시 깔끔깔끔 ~


어메니티도
정리가 잘되어
있었어요 ~

에머니티가 있어서
만족감이 상당히
높았던거 같아요


제일 만족했던
에머니티였는데

향기가 상당히
좋았구 부드러웠는데
정말 만족했어요


저희방의 뷰에요
시티뷰인것이 당연했지만
고층이 아니어서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
주변이 높은 층수가
없어서 그런지

나름 전망이 좋아보였어요
>ㅁ< ㅎㅎㅎ


간단히 짐을 풀고
저녁밥을 먹고 왔는데

늦은시간에 저녁을
먹기도 했지만 열심히
즐기느라고

마트문이 닫을시간이
더라구요 그래서 서둘러
장을 보기보다는

호텔 밑에
이마트24편의점이
있던것이 기억이 나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과자와 저의 사랑 맥주를
구매했죠 >ㅁ<


다음날 조식을
먹기 위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 났었죠 ㅎㅎ

호텔 조식 뷔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것에
기대감에 부풀었었죠
ㅎㅎㅎㅎ

조식은 3층에 있는
플로라에 도착을 하고
입구에서 조식티켓을
확인하고 입장을 했어요


조식에는 나오지
않지만 스테이크의
굽기를 확인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조식인데 스테이크??
전 상관없이 잘 먹을수
있는데 ㅎㅎㅎㅎ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잘먹을수 있는데
스테끼~ ㅎㅎㅎ

하지만 저는  왜 못본거같죠??
보았으면 바로 주문했을텐대 ㅠㅠ
내사랑 고기 ㅎㅎ


휴일이라 생각하면
일찍 기상을 했지만
그래도 아침일찍이 아니라

정해진 조식시간에서
거의 늦은 중간에서
들어오게 되었더니
빈자리가 많이 있더라구요


홀자체는 큰편이었구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그쪽은 피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 보니
텅텅 빈거 처럼 느껴지는데

그래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음식의 종류와
가지수가 많이 있지는
않았어요 ㅎㅎ

샐러드 종류도
그렇게 많지
않았던거 같아요

부족한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저희는 샐러드따위는
조식뷔페에서는
보지 않으니 ㅎㅎㅎ


베이커리도
있었는데 베이커리는
직접 만든 베이커리는
아닌거 같았어요

여느 뷔페에서
보던 베이커리가 그대로
있더라구요 ㅎㅎ

좋은점은 그래도
베이커리는 많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지니스 호텔이고
저희 옆쪽에 테이블에
강의하시는 교수님과
강사분들이 계시는데
역시나 국물을 찾으시더라구요
ㅎㅎㅎㅎ

물론 저희도 살짝
찾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본전 생각으로
접시에 전투적으로
옮겨담아 열심히
먹게 되었죠

좋았던거는
쌀국수를 원하는대로
취향것 담아서 만들어
먹을수 있는게 좋더라구요
ㅎㅎㅎ

특히 아침으로는
괜찮으로꺼 같더라구요
면을 적게 담고 하면
될꺼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진심
사랑이었던 콩나물 국밥
ㅎㅎㅎㅎ

한식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것보다 좋았던
메뉴가 없었던거 같아요

콩나물 국밥의 재료도
마음대로 커스텀 할수있었고
그래서 평소 원하던 오징어 듬뿍
콩나물 국밥을 만들수 있었어요


오믈렛도 즉석으로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하나 부탁드렸죠

국밥도 담아서 부탁드리면
한번 조리해서 주셔서
오빠님과 나누어 먹기로
하고 조리를 부탁드렸죠


역시 오빠님의 접시
베이컨과 연어 그리고
불고기로 육식한 접시를
만들어 오더라구요
ㅎㅎㅎㅎ

아침부터 고기는 진리죠
한껏 같이 먹어 주었죠


저는 제가 먹고 싶은거로
담았는데 반찬류 처럼
되더라구요

그래도 구성은 밥과
파스타 그리고 반찬으로
장조림 불고기 등 취향것
담게 되더라구요


저희의 메인 요리는
콩나물국밥과 오믈렛을
메인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아 콩나물 국밥에 같이
먹을수 있는 수란도
같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김가루를
듬뿍 뿌려 주어서
가져왔죠 ㅎㅎㅎ



유탑부티크호텔&레지던스

광주 서구 시청로 53

룸의 컨디션도 좋고
그리고 주변에 먹거리도
많아서 출장이나
여행을 오게 되면
방문하기 좋을꺼 같아요

갖춰진 스펙을 생각하면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어서
가성비가 좋은 숙소 이었던거
같아요

주차를 안내해주는
분이 있기는 하지만
차를 꺼내고 넣는데 리프트가
불편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주차정리가 된다는게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룸의 컨디션도 좋고
그리고 조식도 만족하고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좋았던 숙소 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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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이고 냉정한 소신 맛집 블로거, 일상과 여행을 같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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