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항에서 가까운 가성비 좋은 넓은 W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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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항에서 가까운 가성비 좋은 넓은 W호텔


마지막날 숙소는
제주공항과 가까운??

이른 아침 비행기로
예약을 하게 되어서

아침 새벽에 좀 늦게
일어나도 수습이 되는
택시타기에 나름 가까운 동네로
예약했어요

그러다 보니 공항근처
신제주에 있는 W호텔로
예약했어요

당연하지만 주차장은 있었구요
지하에 위치해 있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호텔에
딱 체크인 되는 시간으로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차들이 많이 없었어요 ㅎㅎ

짐을풀고 차렌트
반납하러 가야죠 ㅎㅎ

마지막날이라
집에 가려니 좋기도 하고
조금 아쉽기도 하고 ㅎㅎ


입구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상징같은
로고가 멋진거 같더라구요

프런트에서 직원분께
카드키도 받고
이제 짐을들고 올라가야죠 ㅎㅎ

조명이 없는 로비는
살짝 느낌이 오래된 느낌이
있었지만 넓게 있어서

대기하기도 좋아보이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물론 저렴하게
가성비 좋게 예약을
하게 되어서
뭐든 괜찮았어요 ㅎㅎ

1층에는 커피와
정수기도 놓여져
있더라구요

부족하면 여기서
리필을 하면 될꺼
같더라구요

저희는 2층으로
배정을 받았어요
사실 조금 높은층수를
받고 싶었지만

저렴하게 숙소를
겟하게 되었던거라
바로 카드키를 받고
배정된 객실갔죠

객실의 통로가
넓직해서 좋더라구요
나란히 캐리어를
끌고갔어요 ㅋㅋㅋ

저희는 205호로
안내받았어요

카~~~~
들어가자마자
오빠님과 놀랐죠

이미 예약 사이트에서
객실의 사진을 보고
알고 있기는 했지만

넓긴 엄청 넓어서요
우와우와 ㅎㅎㅎ
이렇게 넓다고 ??
하면서 좋아했죠

보통 숙소를 찾을때
보게 되는 사진은
방이 좁지만 넓어보이게
사진을 찍어서

어느정도 감안을 하면서
보게 되는데 여기서는 사진
그대로 넓더라구요 ㅎㅎ

룸컨디션도 꽤 좋았고
원룸처럼 한 공간이지만
여기저기 분할된 공간으로
정리를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ㅎㅎ

넓어서 오빠님과
한껏 좋아했죠 ㅎㅎ

여기는 충전할수 있고
캐리어나 짐들을
따로 정리해서 놓기
너무 좋더라구요

보통 숙소에서 캐리어를
놓고 정리를 하면 복도
혹은 입구쪽에 놓아서

정리하기도 힘들고
동선도 불편하게되서
힘들었지만 여기는
정말 쾌적했어요 ㅎㅎ

간단한 책상에는
충전기와 폼클렌징
그리고 메모지가
놓여있었어요

테이블도 먼지없이
깔끔했구요 ^^

한쪽에는 냉장고와
커피포트와
달달한맥심커피도 2개
비치되어 있었어요

냉장고를 열어보니
웰컴 드링크라 하기는
뭐 하지만 생수도
2개가 놓여있었어요
ㅎㅎㅎ

제주여행을 하면서
남은 캔맥주와
과자들로 마지막 밤을
자축 하기러 했져^^

냉장고에 시원해지게
미리 넣어놔야죵 ㅎㅎ

룸컨디션이 좋다고
하지만 커피포트의
물을 담아먹기는 부담스러워
맛보지는 못했죠 ㅠㅠ

일회용 샤워타월도
준비가 되어있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ㅎ

다른곳은 샤워 타월이
없는데도 있어서

여행 준비할때
따로 여행용으로
꼭 챙기거든요 ㅠㅠ

일회용으로 준비가
되어 있어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비품들~

침대쪽이 아닌
티비쪽은 이런
모습이에요 ㅎㅎㅎ

숙소의 디자인은
살짝 아쉬웠지만
넓고 쾌적한 공간이
모든것을 채우고도
남았어요 ㅎㅎㅎㅎ

침대쪽을 살펴본
느낌은 이런 느낌이에요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넓어서 좋은거
말고도 좋은점이 있었는데

룸의 전체적인 조명이
밝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 화장실
화장실의 수압도 좋고
깨끗하니 맘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쾌적한 공간과
그리고 괜찮은 룸컨디션으로
기분좋은 제주도 마무리를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주 W호텔
제주 제주시 은남4길 42


아침 비행기로 제주도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데
언제나 마지막 밤의
감정은 이상한거 같아요

집에 가기는
너무 아쉽기도 하지만
여행으로 피로해져서 인지
집으로 돌아가는게
좋기도 하네요 ㅎㅎ

호텔은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을 했어요

1회용품은 룸에
구비 되지 않고 프런트에서
있어서 알아서 챙겨가면
되더라구요 ㅎㅎ

저희는 여행을 가면
숙소제품을 사용을 안하고
여행중의 쓸제품은
미리 구매를 해서 사용을해
세안제만 한벌을 가져갔죠

넓은 룸과 그리고 괜찮은 청결도로
만족감은 컷지만 살짝 아쉬운점은
방음이 잘 되지 않아서
그게 문제더라구요


위치도 번화가의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늦은시간이지만
한껏 오른 흥을 주체 못해서
여러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밤귀가 밝으신분들은
머무르기는 조금 힘드실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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