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깔끔하고 깨끗했던 애월 숙소 자몽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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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깔끔하고 깨끗했던 애월  숙소 자몽호텔


이번 제주도 여행은
애월과 서귀포를
돌아 보기로 해서
첫날숙소는 애월쪽에
잡았어요

숙소를 찾아 볼때
숙소의 깔끔함이 최우선 으로
여행 동선도 어느정도 맞구
여기에 맞추어 찾아 보았죠

그래서 찾은 숙소는
자몽호텔이라는 곳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어요
오히려 깨끗한 외관과
편의점이 가까워서
괜찮았죠

단점은 숙소에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주차장이 작아서
주차를 할수 있는곳이
4대 정도 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뒷차가 빠질수 있게
차키를 카운터에다 맞기고
숙소로 들어갔어요

주변을 놀다가
늦은 저녁 거의 밤시간에
도착을 하게 되어서
체크인을 했지요 ㅎㅎ

밤 11시쯤 체크인을
하러 들어가서 살짝
어두운 감이 있었지만

인상좋은 사장님이
늦은 시간이지만
엄청 반갑게 맞아
주셨어요 ㅎㅎ

카운터 근처에는
앉아있을 소파도
있더라구요 ~

로비라고 하긴는
조금 힘들어 보였지만
쇼파가 있어서 잠시
로비에서 기다릴때
좋더라구요 ㅎㅎ

팁이라면
건물 앞쪽은 계단이 있어서
캐리어며 짐을 올리기
부담스러웠는데

후문쪽으로 들어오니
계단도 없이 바로 이어져서
편하게 들어 올수 있었어요

엘리베이터가 체크인후
바로 앞에 있어서
너무 좋지 뭐에요

캐리어들이 있어 힘들었는데
엘리베이터를 보니
이제 숙소에 도착했다

들어가면 편히 쉴수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서
시작이지만 여행의 피로가
풀어 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엘베에 내려서
복도를 바라보면
가운데 복도를
기준으로 양쪽으로
방들이 나 있었어요

저희는602호로
들어왔죵 >ㅁ<

캐리어와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드디어 도착쓰 ~

호텔의 키는
카드키로
주시더라구요

카드키를 넣고
문을 열게 되니 이전
긴 여행에서 묵었던 호텔, 모텔에서
많이 보았던 등조절기가
보이더라구요 ㅎㅎ

조절기 위에는 당연하지만
금연구역이라고 적혀있었어요
담배노놉 ~ㅎㅎㅎㅎ

흡연객실은 청소를 잘해도
냄새가 많이 나서 싫더라구요
ㅠㅠ

들어가게 되니
트윈침대가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는 넓은 방을
만날 수가 있었어요

예약을 할때
패밀리룸과 일반룸과
방 사이즈는 다른데
가격의 차이가 크지 않아서

패밀리룸으로 예약을
했었죠 ㅎㅎㅎ


우선 들어가자 마자
완전 만족을 했었는데
오랜만에 엄청 깔끔한
객실을 만났던거 같아요

이전의 3주의 긴 국내여행을
했을때 다른것보다
숙소때문에 상당히
힘들었던게 생각나

숙소는 최우선으로
보는게 위생인데
완전 만족했죠 ㅎㅎㅎ

칫솔과 샤워타월
그리고 면도기가
앞에 준비되어 있었어요 ~

요즘 숙소에는
어플이나 숙소 모음 홈페이지로
저렴하게 예약을 받고 있어서 인지

어메니티등
일회용품은 추가비용을
받는 곳이 많은데

준비가 되어 있더라구요
자몽 호텔에는 있었지만
저희는 이번여행물품을
다 챙겨 가져와서
패쓰 ~ ㅎㅎ

앞쪽 테이블에는
깔끔하게 비어져 있어서
드라이기나 가벼운
헤어제품은 어디 있을까
했었는데

냉장고 위에 바구니에는
드라이기가 놓여있었어요 ~

냉장고에는 생수가 2개
놓여있었어요
우리의 생명수~ ㅎㅎㅎㅎ

들어오기전에 구매했던
맥주랑 소주를 시원하게
마시며 즐기기 위해
언능 넣어놔야죠 ^^

룸에서 깨끗함을 느꼈지만
혹시나 싶은 마음에
화장실을 서둘러 확인했죠

역시나 화장실 및 욕실은
청소가 잘되어 있더라구요 ~

타일이며 욕실의
구석 또는 선반의 끝을 보게되면
그 객실의 청소상태를
확인할수 있는데

아주 컨디션이 좋아
보였어요 낡은 느낌은
없었지만

전체적인 객실의
사용감이 느껴졌지만
상당히 깔끔했어요


그리고 비누는
일부러 이번 여행을 위해
구매했던 종이 비누로
챙겨갔지만

비누가 1회용으로
놓여있었서 완전 좋았죠

침대의 침구도 깔끔하고
사용감이 전혀 없이
바스락 거리는 침구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죠

매트리스는 과한 푹신함도
과하게 딱딱하지 않는
적당한 쿠션감으로
괜찮았어요

물론 좋은점만
있는건 아니었는데
아쉬운건 테이블이 없어서
살짝 아쉽더라구요 ㅠ


여행의 피로를 씻어내고
준비해간 노트북으로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강철부대를 보면서

오빠님과 오늘하루를
마무리하며
치얼쓰~~~~~

역시 이런게 행복이쥬 ~ ㅎㅎㅎ
운전하느라 고생많았어용 >ㅁ<

자몽호텔

최대한 외부에서 놀고
숙소에 늦게 도착할
예정이기에

가격대가 높지 않은
숙소를 예약을 잡았는데
숙소가 깔끔하다는 리뷰며
블로그를 보면서 예약을 했었는데

예상한것 보다도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만족을 했어요 ~

우선 숙소는 깔끔함이
최우선이라 생각을 하고

깔끔한 침구에서 다음날을
즐길수 있는 피로를 풀어내는것이
제일 중요한것으로
생각하는데 완전
만족을 했어요

장점만 있는건 아니고
단점도 있었는데

자기전 간단하게
술 한잔 하기에는 테이블이 없어
불편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중간에 있는
사이드 테이블을 이용해서
잘 사용한거 같아요

두번째 문제는
욕실의 샤워기였었는데
온도조절이 잘안되서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조절기가 민감이라고 해야하나??
금방 차가워 졌다가
엄청 뜨거워 졌다가..

물온도 조절의
변화가 크고 심한게
조금 불편했었죠

그래도 본래의 목적
그리고 본래의 역활은
최고 였어요 ㅎㅎㅎ

아주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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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이고 냉정한 소신 맛집 블로거, 일상과 여행을 같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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