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들깨칼국수 해물 손칼국수 청화 손칼국수 소래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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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들깨칼국수 해물 손칼국수 청화 손칼국수 소래산 맛집

 

매우 주관적인 평가는

 

( 맛이 없다면 포스팅 안해요 )

( 별은 개인적인 판단 입니다 )

 

 

얼마전 부터

간판은 되어 있고

금방 오픈할꺼 같아서

 

방문 하고 싶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오픈을 

조금 늦게 한다고 

안내 되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드디어 

오픈을 했어요 ~ 

 

처음에 오빠랑 휴일에

점심을 먹으러

다른곳으로 가려고

 

옆을 지나는데 

불이 켜져 있어서

칼국수를 좋아하는 저희는

바로 주차를 했지요 ~ 

 

주차장도 앞쪽에

상당히 넓게 되어 있었어요

ㅎㅎㅎ

 

 

매장 안쪽에 들어 왔는데

저희가 살짝 늦은 점심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없었는데

 

대신 테이블에 사람들의

먹고난 흔적을 치울수

없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거 같더라구요

 

입구에서 살짝 기다리니

정리가 끝난 곳을 바로

안내해 주시더라구요

 

 

 

 

매장은 가정집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넓은 홀이 있는것이

아니라 방 같은 곳에

2~3테이블이 있고

 

그런방이 몇개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청화손칼국수에서는 

100% 팥과 

찹쌀,들깨도 다 

국산으로 사용한다고 

안내 되어 있더라구요

 

 

 

청화 칼국수의 메뉴 에요

칼국수라 써있어서

칼국수만 있는줄 알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수제비와 

서브로 해물버섯파전도 

판매 하네요 >ㅁ<

ㅎㅎㅎㅎ

 

그래서 오빠님과 

들깨수제비(7000원)과

해물바지락수제비(7000원)

으로 주문했어요  

 

눈앞에 보이는 동동주가 

있었지만 

내일 출근을 위해 

패스했죠 ^^

 

 

테이블의

기본 셋팅으로는

종이컵과 소금 설탕

후추가 준비 되어

있더라구요

 

설탕과 소금이

같이 있는것을

보고는 여기 팥죽이

맛이 있구나 싶었죠

 

다음에는 꼭 팥옹심이를

먹어봐야 겠구나 싶었어요

ㅎㅎㅎ

 

 

주문을 하고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물은 따뜻한 물로 

가져다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반찬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크윽... 칼국수의 꽃

보리밥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보리밥 친구인

열무 김치도 나오고

완전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열무김치와

보리밥은 후딱 비벼서

먹어 봐야죠

ㅎㅎㅎㅎ

 

 

칼국수엔 뭐 

김치만 있어도 

맛있쥬 >ㅁ<

 

칼국수집의

매력은 칼국수보다

김치에 있다는게

저의 생각인데

 

여기 김치 나름

괜찮더라구요

ㅎㅎㅎㅎ

 

 

 

후딱 보리밥에

열무김치를

살짝 올려주고

 

초장을 쪼~옥

짜서 넣어 주었죠

ㅎㅎㅎㅎ

 

 

 

쓱쓱 비벼주고

참기름을 넣어 주려고

했었는데

 

참기름이 없어서

뭐지 싶었는데

 

보리밥에 참기름이

이미 살짝 뿌려져서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비빔 보리밥을

열무를 넣고 쓱쓱 비벼서

에피타이져로 입맛을

돋구면서 맛나게

기다리니

 

본래의 메뉴

수제비들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다른 칼국수집가면 

거의 2인분을 주문해야 

하자나요 ~ ㅎㅎ

1인분씩도 가능하니 

너무 좋았어요 ~ 

 

 

수제비가 나왔는데

건더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칼국수도 좋지만

오늘은 급 수제비가

생각이 나서

주문을 했더니

 

더 맛이 좋아

보이더라구요

ㅎㅎㅎ

 

 

 

해물수제비를 살짝 떠보니

오징어와 수제비와

바지락도 많이보이는데 ~

 

완전 입맛이 대박

살아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수제비는 진짜

손 수제비 라는것이

느껴졌는데

 

공장에서 나온

일반 수제비가 아니고

진짜 하나 하나 찟은듯한

손 수제비로 쫄김함을

전해 주었죠 ㅎㅎ

 

고명이라고 해야하나

국물은 해물맛이 나는

시원한맛이였는데 

막 특별히 맛이 있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었지만

 

하지만 푸짐한

해물들로 충분히

상충되었지요

ㅎㅎㅎ

 

 

 

오빠님이 주문한 

들깨 수제비인데

 

처음 받아본 비주얼은

왜 이걸 돈을 주고

사먹는건지 생각이 들었어요

 

색상은 버섯스프같은

하이얀 색에 까끌거리는

식감처럼 보여주는

비주얼은 쓴맛이

보이는 비주얼이었죠

 

역시 아재오빠님 하면서

그래 맛있게 드셔요

하면서 사진만 살짝

찍어 주었죠

ㅎㅎㅎ

 

 

 

사진을 찍고

들깨의 수제비가

블로그를 위해 어떤맛 인지

먹어야 하는데 ~

 

희안한 표정으로

살며시 미소를 띄며

오빠님이 한수저만

먹어 보라고 권하더라구요

 

까끌거려 보이는 비주얼에

쓴맛이 보이는 비주얼인데

뭔데 그러지 하며

한수저를 입에 닿는순간

 

고소하면서 사르륵

퍼지는 감칠맛이...

대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 이런걸 처음

맛보았는데..

이야 고소하면서 담백한

그맛이 거짓말을

더해서

 

해물 수제비를

아무것도 아닌 아이로

만들어 버리더라구요

 

고소함 가득한 

들깨수제비 ~

앞으로 이것만 먹을꺼 

같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ㅎㅎ

 

 

먹다보니 김치도

맛이 좋아서 먹다 보니

엄청 부족하더라구요

 

리필을 부탁을 드리니

김치가 다 떨어져

김치를 새로

만들고 계신다고 

 기다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방금만들어주신

겉절이 인데

훔.. 맛났어요

그냥 맛났어요~

 

방금만든 김치도 

클리어 ~ 

 

 

간만에 새로운 경험도

하게 되고 급진행된

칼국수집 방문인데

 

만족하고 배를 만지고

집에 오게 되었어요

 

 

 

 

다른 식당들은 메뉴를

기본으로 2인분으로만 

주문을 받는데 

 

여기서는 종류에 상관없이

1인분씩 주문을 받아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처음 방문 하는곳인데

두가지맛을 모두

맛보고싶기에 감사했죠

>ㅁ<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주문한 해물수제비보다 

오빠님의 들깨수제비가

 

임펙트가 있었어요

부드러우면서 고소함이 듬뿍 

느껴지는 ~

이런 수제비의 맛이

 

이런느낌은

오랜만에 느끼게 해준거

같았죠 ㅎㅎㅎㅎ

 

자주 방문하고

들깨수제비는 무조건이고

다른메뉴로도  다시 한번

방문해 볼려고 해요

ㅎㅎㅎㅎ

 

 

그래서 저의 평가는

 

 

☆☆

 

—————————————————————————————————————————————————————————

 

 

 

기준은

 

★☆☆☆☆  맛이 평범한 음식점

 

★★☆☆☆  음식이 맛있는 음식점

 

★★★☆☆  맛집이라고 생각되는 음식점

 

★★★★☆  추천하는 꼭 찾아 가봐야할 맛집

 

★★★★★  추천하는 죽기전에 꼭 맛봐야할 맛집

 

 

 

 

 

 

 

위의 평가는 블로거의 매우 주관적인 평가로

 

맛이나 경험은 개인마다 차이가 존재 할수있습니다

 

 

 

그냥 단순한 개인적인 블로그지만

 

광고나 돈으로 평가를 하지는 않아요

 

맛집 찾을때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저의 돈으로 모든

 

음식값을 전부 지불한

 

소신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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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erer

주관적이고 냉정한 소신 맛집 블로거, 일상과 여행을 같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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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락 칼국수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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